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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서초동의 풍수_보수적 성향 김규순 2014-03-22 3883  
     
 

서초매거진(22) _ 2014. 03.

 

서초동의 풍수_보수적 성향

글 : 김 규 순 (서울풍수아카데미 원장. www.locationart.co.kr)

 

우면산의 중출맥 능선이 대법원 뒤에서 우측으로 회전하여 서초경찰서, 고등법원, 삼풍아파트를 지나간다. 능선 안쪽이 서초동이다.

비록 북쪽은 한강이 있어서 산이 약하고, 우면산으로 남쪽 높기는 하지만, 서초동은 안온한 땅이다. 서초동은 반포동이나 방배동보다 안정된 곳이라서 이곳에 사는 사람은 보수적인 성향의 사람이 좋아하는 곳이다.

서초동은 국면이 작아서 큰 건물은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 국면이란 땅의 역량을 나타낸다. 높은 건물이야 짓고 싶은 사람의 마음이지만, 높은 건물일수록 애로사항이 많이 생길 것이다. 특히 지대가 높은 곳의 높은 건물은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땅이 높은 건물을 수용할 만한 기운이 약하기 때문이다. 서초동의 높은 건물이라면 국제전자센터, 진로도매센터, 강남삼성전자타운이며, 그나마 삼성전자 강남타운은 낮은 지대에 세워진 건물이라서 상대적으로 나을 것이다. 관청으로는 대법원과 대검찰청이 있다. 산은 위엄과 권위를 보태어주는데 대법원은 비켜서있고, 대검찰청은 산이 없는 곳이다. 대법원은 홀로서기를 하지 못한 탓에, 대검찰청은 중심을 잡지 못하여 매년 싸늘한 구설수에 시달릴 것이다. 서울고등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지방법원도 높기는 하지만 뒷동산이 받쳐주어서 안정감이 있다.

서초동은 법조타운으로 변호사가 많은데, 변호사는 비즈니스이면서도 비즈니스가 아닌 요소가 많으므로, 지대가 낮고 산의 기운을 받지 못하는 곳은 변호사사무실 장소로는 적합하지가 않다. 짧은 기간 돈은 만지겠지만, 행운이 길지 않다.

관청은 능선 중에서 자리를 잡는 것이 마땅하고 주택이나 아파트는 산기슭이나 평지에 짓는 것이 마땅하다. 산 능선이 지나가는 자리에 지어진 주택이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은 쓸데없는 고집이 생기고 다른 사람과 충돌을 야기한다. 0.001%정도는 특이하게 대성의 길로 접어들기도 한다. 연로하신 분은 능선에 사는 것이 오히려 좋다. 높은 곳에서 생을 관조하는 것이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젊은 사람이나 어린이는 높은 곳에 사는 것은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불리하다. 학문을 하는 사람은 괜찮으나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은 조금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사람에 따라서 먹는 음식도 취향이 다르듯이, 성향에 따라서 나이에 따라서도 좋은 땅이 따로 있다.

삼성전자 강남타운보다 더 좋은 자리가 서초동 롯데칠성자리이다. 롯데칠성에서 땅이 머물고 있다. 삼성강남타운의 땅은 롯데칠성을 껴안는 우백호와 안산의 위치에 있다. 하지만 그 위력이 약하여 보초서는 정도로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砂가 있고 없는 것이 평지에서는 천양지차이다. [q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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