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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도덕경의 풍수적 해석-1장 道可道 김규순 2013-01-18 4089  
     
 

 

도덕경의 풍수적 해석-1장 道可道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내가 찾은 길지吉地는 내가 생각하고 있는 길지가 아니다.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길지란 없다. 명혈은 찾는(尋穴) 것이지만, 실상은 찾는 것이 아니라 정하고(定穴) 있다.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태초에는 이름도 없었으나, 사람들이 하늘과 땅을 부르면서 명혈明穴, 심혈尋龍, 멱수覓水, 관사觀砂, 입향入向이 생겨난 것이다.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徼

명혈을 찾으려 하지 않고 마음이 고요하면 오묘한 이치를 헤아릴 수 있으나, 명혈을 찾고자 의도할 때에는 실체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듯 미묘하다.

此兩者同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원리와 실체가 같은 것이지만 이름은 다르다. 원리와 실체가 선명하게 구별되지 않으니 헷갈린다. 가물거리며 아득한 이치에서 모든 오묘한 개념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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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경] 천하를 아끼는 자라야, 천하를 얻을 수 있다.
   [노자] 노자 <도덕경>에서 풍수의 근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