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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대기업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 김규순 2014-02-15 3914  
     
 

서초매거진 _ (17) 

대기업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

 

 

지난번 기사에서 서초동의 좋은 자리로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삼성전자 강남타운, LG전자R&D센터를 꼽았다.

건물터가 넓다고 좋은 자리인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대기업은 운이 좋아서 그런가? 그럴 수도 있지만 딱히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럼 승승장구하는 기업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단 하나, 최고경영자의 마인드이다. 적어도 우리나라 대기업 최고경영자의 80% 이상은 풍수의 효과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빌딩을 구입하는데 흔쾌히 풍수자문료를 지급할 의사가 있다. 필자도 대기업들의 풍수컨설팅에 수차례 응하였고 보고서까지 작성하였다.

적어도 현대기아, 삼성, LG의 사옥에 대한 풍수비하인드 스토리는 풍수가에서는 상세하게 전해지고 있다. 이들 최고경영자들이 풍수를 맹신하거나 신봉해서 그런 것이 아니다.

그들은 일반인들처럼 대지나 빌딩을 구입해 놓고 풍수가 좋은 지 묻는 것이 아니라, 구입하기 전에 리포트를 받아서 검토한다. 상당히 합리적으로 진행 한다.

경영학적 분석을 하면, 땅의 높낮이나 교통의 편리성, 땅값의 추이, 용적률 등을 따지겠지만, 풍수에서는 땅의 기운, 안정성, 직원의 결속력, 기업 목표의 달성가능성 등을 염두에 두고 자연의 전체적인 구도, 즉 산과 물의 상관관계를 따져서 자리를 잡는다.

최고경영자에게 물었던 적이 있다. “풍수는 왜 보십니까?”
“세상사 미래는 그 누가 알겠습니까. 단지 짐작할 뿐이지요."

기업은 실력은 기본이고 운 좋은 것이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것을 보면 아름다운 생각이 일어나고, 나쁜 것을 보면 나쁜 생각이 일어나는 법이지요.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이고 흉한 자리에서는 흉한 일이 벌어지게 마련입니다. 서구적 학문에서는 이것을 미신이라고 하며 터부시하거나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업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위험 요인이라도 검토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업은 인간이 운영하는 조직이므로 인간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인은 가능하면 모두 검토 대상입니다. 마음이 정갈하고 에너제틱하여 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람을 원합니다. 그런 사람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것도 기업의 책임이고, 나쁜 생각을 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기업이 할 일입니다. 기업은 국민의 밥그릇입니다. 밥그릇을 보전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입니다. 풍수는 바로 국민 전체를 생각하고자하는 마음의 발로입니다. 유유상종이라고 좋은 기운은 좋은 기운을 부르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좋은 자리를 찾는 이유입니다. 가격으로 책정되지 않는 무형의 재산입니다.”

그러고 보니 서양사람들의 인사를 보면,
Good Luck_!
God Bless you_!
등으로 행운을 강조하고 있다.

대기업 최고경영자와 중소기업 회장의 다른 점은 풍수적 견해를 받아들이느냐 무시하느냐의 차이이다. 장사 잘되는 자리가 있다는 것은 인정한다면, 직원 결속이 잘되고 직원의 재주가 피어나는 자리가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대기업 최고경영자는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중소기업주는 자기의 생각과 판단에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

“풍수에 매몰되지 마라. 단 풍수를 활용하라.”[q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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